아이팟 셔플이 참 탐났었는데.
역시나 랜덤 추첨은 어김없이 나를 외면했다. 흑....-_ㅠ
Mini Daum 섹션에서는 결국 기절-_-하고 말았으나.
그 모습을 미스터 추에게 발각되어, 뜨끔=_=하고 말았으나.
XUL 섹션. 참고하면 좋을 레퍼런스 +ㅁ+
XUL과 한메일 express iPhone 인터페이스 섹션은,
오오오오- 솔깃솔깃 +ㅁ+
6월 출시 예정 아이폰. 정말 탐나는 녀석-_ㅠ
아이폰 어플 개발의 팁, 딸랑 이거!!
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레퍼런스 :)
Ext라이브러리와,
Aptana 툴이 등장할 때는,
나도 모르게 긴장이.....-_-
휴식시간에는, 위(wii)를 이용한 드럼 게임과 건반 게임을 해볼 수 있었다.
드럼은 원래 드럼을 칠 줄 아는 사람은 재미있을 듯+ㅁ+
손을 흔들어주는건 단지 눈속임일 뿐,
위아래 위치를 잘 잡아야 멋진 연주가+ㅁ+
도레미파솔라시도, 위(wii) 리모콘 위에서는 너무 복잡복잡......=_=........
하지만, 확실히! 재미있었어요 :)
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사례 발표도 궁금하였으나, (실버라이트+ㅁ+)
자리가 없어 보여서, 대회의실에서 꿋꿋하게+ㅁ+
실은. 한메일 익스프레스 아이폰 어플 섹션이 눈에 밟혀서....( '')
오늘 더불어,
던킨 초코 바나나 마키야또는 낚시-_-였으며,
다음이 정말 공유와 소통에 오픈되어 있다는 것,
데브데이에 중소기업 뿐 아닌 경쟁업체에서도 대거 참여했다는 것,
개발자 컨퍼런스라, 대학생은 소수의 인원이었다는 것,
을 알게 되었다.
오랜만에 뵌 상길님과 혜윤님 :)
단박에 알아봐주시고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감사감사 :)
이렇게 다음 데브 데이는 성황리에 막이 내렸습니다 - 냐하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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